매일 아침 들여온 제철 재료로 정성껏 차리는 한식 다이닝
온담(溫談)은 ‘따뜻한 이야기’라는 뜻입니다. 좋은 사람과 마주 앉아 천천히 밥을 먹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문을 열었습니다.
장은 직접 담그고, 육수는 매일 새벽 끓입니다. 화려하기보다 정직한 맛, 다시 찾고 싶은 한 상을 만듭니다.
재료 수급에 따라 메뉴가 바뀔 수 있어요
모든 쌀과 김치는 국내산입니다 · 원산지 정보는 매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
모임과 기념일을 위한 코스 (2인 이상, 사전 예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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